[TO.예담] 6
#Dear_YEDAM 231111
예담아! 오늘도 수고했어.오늘은 어떤 하루였어?
나는 지금 본가에 귀성중인데 방학기간이 끝나서 우리집에 가는중이야ㅠㅠ
5일간의 휴가가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 버렸다.
너무 신나고 알차더라.내일부터도 일 열심히 할 것 같아.
사실 분명 예담이 만나는 게 제일 힐링인데?내가 일정을 못맞춰서 당분간은 힘들것같아서..
으, 매일 예담이 보고싶어서 괴로워~🫠💦
그때까지 일 열심히 할 거고, 빨리 일하러 가지 말고 예담이 만나러 갈게.
그때는 웃는 얼굴로 나를 봐줬으면 좋겠어.예담이 예쁜 미소가 너무 좋으니까.
우리 내일도 행복하자🍀𓂃𓈒𓏸︎︎︎︎
바이바이👋🏻✨
From.모카